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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홍보] 광주광역시 일본군 '위안부'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
- 작성자
- 관리자
- 작성일
- 2025-08-07
- 조회 수
- 106 회
2025 광주광역시 일본군 '위안부'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행사
광주광역시는 오는 8월 13일(수),
일본군 ‘위안부’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.
최복애 할머니는 광주 방직공장에서 일하다 남광주역에서 기차를 타고 팔라우로 강제 동원되었습니다.
이처럼 광주는 일제강점기 동안 여성들이 공장 등을 통해 동원되거나,
강제 동원 전 머무는 중간 집결지였습니다.
올해 광주광역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광주 연고 피해자들의 기록을 조사해 증언록을 발간했습니다. 일본군 '위안부'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광주추진위원회는 사전 모임으로 증언 읽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.
행사 개요
일시: 2025년 8월 13일(수) 오후 5시
장소: 전일빌딩245 8층 다목적강당
프로그램 순서
• 보컬 김민정: <죽어서도 살아있을테니>, <희망나비> 공연
• 내빈소개 및 기념사
• 강연 "우리가 몰랐던 광주지역 일본군 ‘위안부’ 이야기" (강사: 이정선, 조선대 역사문화학과 부교수)
• 영상 AI로 복원된 소녀들 (오로지스튜디오)
• 문화제: '기억과 계승', 피해자 할머니 추모공연(놀이패 신명)
연계행사
• 주제: "일본군 '위안부' 증언으로 보는 여성 생애사"
• 일시: 2025. 8. 13 2시
• 장소: 전일빌딩245 중회의실
• 강사: 이아리(서울대 강사, 일본군 '위안부' 연구회 이사)
일본군 ‘위안부’ 기림의 날은
1991년 故 김학순 할머니의 첫 공개 증언을 기리며,
2018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매년 8월 14일 열립니다.